新남방 신흥시장 개척‘1,020만불 수출계약’체결

- 도내 중소기업 5개사, 태국베트남 등 아세안시장 수출길 열어-

박광희 기자 sv5@ | 기사입력 2019/04/19 [02:22]

新남방 신흥시장 개척‘1,020만불 수출계약’체결

- 도내 중소기업 5개사, 태국베트남 등 아세안시장 수출길 열어-

박광희 기자 sv5@ | 입력 : 2019/04/19 [02:22]

▲ 전북도, 어려운 통상여건 속에서 해외마케팅 값진 수출성과 올려 박광희 기자 sv5@

 

전라북도 5개 중소기업이 120억원 상당의 수출계약에 성공했다.

전북도는 지난18.() 도청 중회의실에서 ()에스시디디, 원진알미늄 등 도내 중소기업 5개사가태국, 필리핀, 베트남, 중국 등 4개국 5개사 해외유력바이어와 1,020만불(120상당)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

이번 계약은 전북도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이 도내 중소기업의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그 동안 추진한 포스트차이나 신시장 개척, 해외박람회 참가, 현지수출상담회 등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한 결과이다.

원본 기사 보기:전북저널

  • 도배방지 이미지

광고
광고
광고
선교기관 많이 본 기사